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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7’ 듀엣으로 다시 뭉쳐
미스트롯4, 스핀오프 목요예능
붐·송은이·안성훈 3MC도 주목
대한민국을 뒤흔든 '미스트롯4'의 열기가 새로운 형태로 돌아온다. TV CHOSUN은 오는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스핀오프 예능 ‘미스트롯 포유’를 첫 방송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스트롯4' TOP7 ‘진’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직접 선택한 일반인 듀엣 파트너와 함께 무대를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가창력 대결을 넘어, 절실한 사연과 환상의 호흡을 결합한 새로운 포맷으로 목요 예능의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TV CHOSUN은 오는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스핀오프 예능 ‘미스트롯 포유’를 첫 방송한다./사진=TV조선
"실력 대결 아닌 인생 이야기"
공개된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을 끄는 장면은 ‘진’ 이소나의 눈물이다. 화려한 무대 위에서 늘 당당한 모습을 보여온 그녀가 첫 녹화부터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이소나와 호흡을 맞춘 파트너는 폭발적인 성량을 가진 '고음 여신'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만들어낸 하모니가 단순한 가창력을 넘어 어떤 정서적 교감을 완성했는지가 첫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4연승 달성 시 상금 천만 원
MC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트롯 예능의 베테랑 붐, 안정적인 진행력의 송은이, '미스터트롯2' ‘진’ 출신 안성훈이 함께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는다. 선배 가수로서 깊이 있는 조언까지 더해질 안성훈의 역할이 특히 주목된다.
상금 구조도 흥미롭다. 4연승을 달성할 경우 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매 무대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이 예고되는 대목이다.
"내 노래 짝꿍은 누구?" 기대
‘미스트롯 포유’의 가장 큰 차별점은 TOP7이 파트너를 직접 고른다는 데 있다.
자신의 음색과 가장 잘 어울리는 상대를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또 하나의 볼거리다. 파트너 풀도 다채롭다. 가수 지망생부터 평범한 이웃까지, 무대와 거리가 멀었던 이들이 주인공으로 서는 구조가 시청자의 감정 이입을 자극한다.
무대 퀄리티도 기대를 모은다.
홍성윤의 화려한 퍼포먼스, 이소나의 감성 무대 등 장르를 넘나드는 듀엣 열전이 매 회차를 채울 예정이다. 스타의 실력과 일반인의 절실함이 한 무대 위에서 맞닿을 때 어떤 폭발력이 나올지가 이 프로그램의 진짜 승부처다.
트로트는 사람의 마음을 잇는 힘을 가진 장르다. ‘미스트롯 포유’는 그 연결고리를 '듀엣'이라는 형식으로 더욱 단단히 구현하고자 한다. 스타와 일반인의 만남, 혹은 스타와 누군가의 간절한 꿈이 빚어낼 무대들이 목요일 밤 안방극장에 어떤 온기를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5월 14일(목)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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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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