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가요무대’ 1959회가 오늘(10일) 밤 10시 ‘추억의 가요톱10’ 특집으로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전영록, 이은하, 김범룡, 임병수, 윤시내 등 80년대 가요계를 빛낸 전설들이 총출동한다.
KBS 1TV '가요무대'
전영록은 ‘애심’, ‘종이학’과 히트곡 메들리 및 이은하와의 ‘돌이키지 마’ 듀엣을 선보이며, 이은하는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노래한다.
김범룡은 ‘바람 바람 바람’, ‘그 순간’을, 임병수는 ‘약속’, ‘아이스크림 사랑’을 선보인다. 윤시내는 ‘공부합시다’, ‘DJ에게’, ‘천년’, ‘인생이란’ 등 다채로운 대표곡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올해로 방송 41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간을 맞이한 '가요무대'는 오랜 세월 중장년층의 향수를 달래고 마음을 다독여 온 국민 음악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최고 레전드 가수들의 추억 무대가 담긴 ‘가요무대’ 1959회는 10일 밤 10시 KBS 1TV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