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전설의 사내] 김영옥, 하루 향한 팬심 고백… "'무명전설’ 결승 때 하루에게 투표했다”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9-23 10:06

성리, ‘1400만 뷰’ 댄스 신동 박승온 극찬…즉석 듀엣 퍼포먼스

이창민, 6세 트로트 신동에 “나보다 한참 선배” 리스펙

‘전설의 사내’ 김영옥이 출격해 하루를 향한 팬심을 고백한다. 

 

23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1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을 비롯해 김영옥, 배아현, 빈예서, 마리아, 온유, 임도형, 홍강사, 김성민, 서지오, 조정민, 한가락, 김한율, 트로트 신동 9인까지 역대급 출연진이 총출동한 ‘팔도 명물 대잔치’ 특집이 펼쳐진다.

 MBN '전설의 사내' 11회 김영옥 출격! 하루 향한 팬심 고백과 감동의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MC 장민호-양세형은 “드디어 올 게 왔다. 신동 중 진짜 전설을 찾는다!”며 ‘신동 전설’ 대결을 선포한다. 이어 치열한 특별 예심을 뚫고 오른 9명의 트로트 신동 중 6세 이하린과 7세 김다겸이 선발주자로 출격한다. 이때 신동들이 “네 살 때부터 트로트를 시작했다”고 하자, 이창민은 “트로트로 치면 저보다 한참 선배다. 제가 트로트 8개월 차니까”라며 ‘리스펙’을 보내 웃음을 안긴다. 훈훈한 분위기 속, 두 신동은 각각 ‘사랑님’과 ‘배 띄워라’를 열창하며 ‘팔도 명물’다운 압도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이를 본 장민호는 “이 어르신들은 여기 계실 분들이 아니다”라고 극찬한다.

 

두 신동들의 대결에 기대감이 쏠리는 가운데, ‘신동 퍼포(퍼포먼스) 대결’에서는 동영상 조회수 무려 1400만 뷰를 기록한 ‘댄스 신동’ 박승온이 등판한다. 박승온을 알아본 성리는 “앗! SNS에서 이 친구가 ‘BAD’ 춤추는 것 봤다. 춤을 진짜 맛깔나게 잘 춘다”며 폭풍 응원을 보낸다. 나아가 두 사람은 즉석에서 ‘오늘 이 밤’ 듀엣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트로트 8개월 차 이창민을 긴장시킨 6세 신동부터 성리X박승온의 1,400만 뷰 급 퍼포먼스까지 MBN '전설의 사내'에서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팔도의 체력왕’에서는 즉석 ‘제기차기 체력장’이 펼쳐진다. 이때 이루네가 자신 있게 나서자, 양세형은 “이루네 씨 연배는 돼지 오줌보 차고 놀지 않았냐?”고 이루네에게 나이 공격(?)을 한다. 신동 어린이들은 “그런 건 전래동화에 나오는 내용 아니냐”며 ‘동공 지진’을 일으켜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신동들의 맹활약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자 ‘할미넴’ 김영옥과 하루의 특별한 만남도 성사돼 훈훈함을 더한다. ‘무명전설’ 열혈 애청자임을 자처한 김영옥은 하루와 마주하자, “결승 때 하루에게 투표했다”고 깜짝 고백한다. 이후 두 사람은 진짜 할머니와 손자 같은 애정 넘치는 듀엣 무대를 선보여 감동을 안긴다.

 

김영옥의 ‘성덕 모먼트’와 신동들의 놀라운 활약이 터지는 ‘팔도 명물 대잔치’는 23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1회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박시현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여기에 광고하세요!!

트롯뉴스
등록번호서울 아56004
등록일자2025-06-20
발행일자2026-09-23
발행인박강민 이진호
편집인박강민
연락처02)552-9125
이메일trotnewspool@gmail.com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64길 13, 6층 610a
트롯뉴스

트롯뉴스 © 트롯뉴스 All rights reserved.

트롯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