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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1일 , 첫 대형어워즈 MC 도전
차세대 트로트 여제의 자리를 굳힌 가수 전유진이 대형 시상식의 마이크를 잡으며 활동 영역을 넓힌다.
‘현역가왕’ 초대 우승자 전유진은 오는 11일 개최되는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의 메인 MC로 발탁되어 시상식 전반의 진행을 이끌 예정이다.
전유진이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의 메인 MC로 발탁됐다/사진=제이레이블
이번 시상식에서 전유진은 관록의 ‘트롯 황태자’ 장민호, MBC 박소영 아나운서와 함께 3인 MC 체제로 호흡을 맞춘다.
장민호의 안정적인 리더십과 박소영 아나운서의 노련함, 여기에 전유진만의 싱그러운 에너지가 더해져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조화로운 진행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생애 첫 대형 어워즈 MC에 도전하는 전유진은 그간 수많은 무대에서 다져온 순발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해 시상식의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지난 26일 신곡 ‘가요 가요’를 발표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전유진은 이번 MC 발탁을 통해 가수와 진행자를 넘나드는 전천후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오는 11일 1부와 2부로 나뉘어 각기 다른 테마로 화려하게 펼쳐지며,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가 4월11일 개최된다/사진=제이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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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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