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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중국 유학 시절 고백 "당시 집 잘 살았다"… 삼척 한우 먹방까지 '전현무계획3'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5-14 10:13

‘전현무계획3’ 가수 박지현이 출연해 어린 시절 중국에서 유학생으로 생활했던 배경을 고백한다. 

 

1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전현무계획3’ 31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강원도 삼척으로 현지인 추천 맛집 탐방을 떠난다. 


이날 세 사람은 삼척 번개시장에서 푸짐한 해산물 식사를 즐기며 먹방에 시동을 건다. 모두가 만족할만한 첫 식사를 끝낸 전현무는 곧바로 “이번엔 한우 먹으러 가자”고 제안하고, 박지현은 “육고기 정말 좋아한다”며 화색을 표해 현장 분위기를 달군다.  

 ‘전현무계획3’ 가수 박지현이 출연해 어린 시절 중국에서 유학생으로 생활했던 배경을 고백한다(사진='전현무계획3')

한우집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토크에서 곽튜브가 거주지를 묻자 박지현은 현재 화곡동에 살고 있다고 답했고, 전현무는 “나도 그 동네 살았었다”며 과거 같은 동네에 거주했던 사실을 밝힌다. 


이어 박지현은 “어릴 때 중국에서 유학을 오래 했다”며 “공부를 잘했는데 그때 많은 걸 놓쳤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그때 저희 집이 잘 살았다. 중국에서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했는데 신문 광고도 내고 돈 많이 썼다”고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고백한다. 

 

잠시 후 도착한 곳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삼척의 유명 한우 맛집. 고기집 사장은 박지현을 보자마자 이름을 외치며 반갑게 맞이했고 박지현은 인기를 실감하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현과 전현무의 유쾌한 케미가 폭발한다. 전현무는 “근데 아직 고기 맛의 깊이는 잘 모르는 것 같다”고 짓궂게 놀리더니 “나는 뜨거운 물에 푹 들어가 있었는데 지현이는 발만 담그고 힘들어했다”고 말하자 박지현은 “제가 어린 게 아니라 형님이 아저씨라 그런 거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했다는 후문이다. 

 

TV조선 ‘미스터트롯2’를 통해 이름을 알린 박지현은 ‘활어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을 만큼 탄탄한 실력을 지닌 가수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 여행을 비롯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입담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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