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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령 현역 레전드 쟈니 리, 회고록 ‘뜨거운 안녕’ 출판기념 헌정공연 열린다

박강민 기자 oasispool@naver.com

등록 2026-03-30 16:38

4월 22일, 서울 용산아트홀 소극장서 개최

70여 년의 파란만장한 무대 인생 되새겨

태진아·임희숙·이철식등 후배들 헌정 무대

조갑출 예우회장 사회, 트롯뉴스 등 후원



대한민국 최고령 현역 레전드 가수 쟈니 리(88·Johnny Lee·본명 이영길)가 오는 4월 22일(수) 서울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홀에서 회고록 ‘뜨거운 안녕’ 출판기념 공연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책 출간 기념을 넘어, 70여 년에 걸친 무대 인생을 음악으로 되새기는 헌정의 자리로 마련됐다. 회고록의 제목은 쟈니 리의 대표 히트곡이자 국민가요로 사랑 받아온 ‘뜨거운 안녕’과 동명으로, 노래와 삶이 하나로 겹쳐온 한 예인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회고록 ‘뜨거운 안녕’에는 쟈니 리의 무대 인생과 함께 전쟁과 피란, 음악과의 만남, 영광과 고독, 귀국과 재기, 그리고 병마를 극복하며 걸어온 삶의 여정이 오롯이 담겼다. 구순(九旬)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는 그의 현재성 역시 이 책의 중요한 축을 이룬다.


이날 무대는 크게 두 가지 의미를 지닌다. 하나는 쟈니 리의 인생 자체, 전쟁과 시대, 떠돌이의 삶, 사랑과 병마를 지나온 한 사람의 생애를 무대 위에서 되짚는 시간이다. 다른 하나는 그의 대표곡 ‘뜨거운 안녕’을 단순한 이별의 노래가 아닌, ‘버텨온 시간에 대한 인사’로 재 해석하는 시간이다.

 

이날 행사에는 태진아, 임희숙, 이철식(둘다섯), 조문철 등 후배 가수들이 특별 출연해 쟈니 리에 대한 헌정의 뜻을 함께한다. 

사회는 문화예술인 예우회 회장 조갑출과 가수 우린이 맡는다.

주최는 쟈니리 회고록 출판준비위원회이며, 조갑출TV 연예가25시와 도서출판 해면기획이 주관한다. 

본지 트롯뉴스를 비롯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협회, 대한가수협회, 대중음악진흥협회, 한국가수협회, 안타프로덕션, 문화예술인예우회, 시애틀문화저널 등 다수의 관련 단체가 후원에 이름을 올렸다.

 


△ 쟈니리 출판 기념회 행사 개요

일시 : 2025년 4월 22일(수)

장소 : 서울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홀

주최 : 쟈니리 회고록 출판 준비위원회

주관 : 조갑출TV 연예가25시 · 도서출판 해면기획

사회 : 조갑출(문화예술인예우회 회장) · 가수 우린

총괄기획 연출: 조갑출 민병근, 구성: 김학우

특별 출연 : 태진아 · 임희숙 · 이철식(둘다섯) · 조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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